[중국어] 땅콩항공 (대한항공) 사건과 외국 네티즌의 반응
12月发生的“花生返航”的大韩航空公司会长的女儿赵显娥被宣判了一年的有期徒刑。12月5号从美国纽约飞往韩国首尔的飞机上她不满意乘务员的服务,飞机已经离开飞机场的时候命令机场回到飞机场让乘务员下飞机。她回韩国以后位航空法律违反被逮捕。审判的时候她主张说她醋了,但是乘务员没有开花生的包装给她也是错的。2月12号在 《经济学家》的“花生的价格”新闻上很多网友介绍自己的意见。Carla Johnson说他已经在韩国几年了教英文,但是在韩国财阀的这样行为不是奇怪的,所以韩国的文化应该改变。一个网友也说不仅是韩国而是亚洲的官僚主义下这样的问题可能再发现。有的网友说这个惩罚太严重,是她错了一件事情,但是没有发生什么事故,所以有期徒刑太过分。但是大多数的网友认为飞机不是个人用的财产,而且他的行为导致很严重的问题。所以一年的刑法也不是拿马严重的。一个网友也说大韩航空的意思就是韩国的航空公司,所以政府应该让那个公司改公司的名字,因为这个公司让国家丢脸。
12월 발생한 “땅콩회항”의 대한항공회장의 딸 조현아가 징역 1년의 유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2월 5일 미국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가 이미 출발한 후 임의로 비행기를 돌려 승무원을 내리게 한 혐의다. 조현아는 한국에 돌아와 바로 체포되었고, 그녀는 재판에서 술에 취한것이라고 주장하였으며, 땅콩을 제대로 서빙하지 않은 승무원의 잘못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코노미스트에 달린 리플에 보면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carla Johnson은 한국에서 영어를 몇 년 째 가르쳤는데, 재벌들은 항상 이런 문제를 일으키고,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말하며 이런 문제가 고쳐져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네티즌 역시 이러한 현상은 아시아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사회적 문제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1년의 유기징역은 너무 심한 처벌이라고 주장하였는데, 비행기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었으나,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다른 네티즌은 대한항공의 비행기는 개인의 것이 아니며, 이러한 생각은 나중에 큰 문제를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한 네티즌은 대한항공의 이름은 한국의 항공사란 이름이므로 정부가 나서서 대한항공의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